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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트레스 날리는 터프팅 취미 체험 후기

by 후기로운 2026.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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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날리는 터프팅 취미 체험 후기

 

 

 

 

친한 동생의 취미가 터프팅이다

우리집에서 의정부까지 약 3시간

회사에서 퇴근하고 의정부로 바로 출발~

약 2시간이 걸려서 의정부에 도착했다.

 

저녁 10시 30분부터 터프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약간~ 너무 시간이 늦기도 했고 피곤해서

조금만 하려고 했다.

 

 

세가지 색상 실을 골라 체크무늬 키보드 커버를 만드리로 했다.

 

처음에 일자로 표시하고 위에서 아래로 총을 다루는 연습을 했다.

90도 각도를 고정하고 위아래, 위아래~

위,위, 아래~

 

첫 두줄 쏘고 오오!!! 남발 ㅋㅋㅋㅋ

 

 

위에서 아래로 계속 쏘다보니 어느새 칸이 채워졌다.

꼼곰하게 채워야 앞에서 봤을 때

빽빽하고 쿠션감이 있는 통통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흰색으로만 채우는데 약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생각보다 소음이 크지 않고

쾌감이 좋아서 절로 스트레스가 날라갔다.

 

 

핑크색을 서브 색상으로 채워주고

포인컬러 파란색을 실위에 그대로 쐈다.

 

체크무늬는 칸칸이 채워야 되서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포인트칸을 비워두고 하는게 더 좋다는데

전 그냥 실 위에다가 쏴버렸어요!!

파란색 2줄로해주니 색상이 진해서 마음에 든다.

 

 

여기까지 작업하는데 새벽 12시 30분 ㅋㅋㅋㅋㅋ

되기 전에 완성했다. 

약 1시간이 안걸렸다.

아주아주 뿌듯하다~

 

마무리는 터프팅 작가님이 완료해서 주신다고~

지금은 기다리는 중이다.

언제올까?

 

 

같이 놀러온 동생은 귀여운 징크스 캐릭터를 만들고 있다.

생각보다 캐릭터 얼굴은 시간이 더 많이 걸려서

약 2시간 30분정도 작업한듯??

시계를 보니 약 2시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 얼굴이 동그랗게 되어 있어서 

총을 둥글둥글하게 쏘는게 가장 어렵다.

 

어려운 부분은 우리의 터프팅 센세가 마무리해주심!!

 

 

 

새벽시간에 조용한 주택가라 그나마 다행이다~

아파트였으면 위아래 전부 항의받았을 듯 하다 ㅋㅋ

 

스트레스 날아가버린 터프팅 후기를 마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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