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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베트남

베트남 다낭 랍스타 씨푸드 킹 솔직 후기

by 후기로운 2026.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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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베트남 다낭 패키지여행 4일차

베트남 다낭 랍스타 씨푸드 킹 솔직 후기

 

 

 

 

 

워크샵이라 그런지 단체 예약이라 한국에서부터 우리팀에게 특전을 주셨다.

마사지랑 랍스타 중 고를 수 있었는데,

대부분이 랍스타를 고르셔서 베트남 패키지여행 4일차!

대망의 마지막날 저녁은 랍스타를 먹게 되었다.

 

나름 랍스타라고 기대하면서 씨푸드 레스토랑으로 입장!

 

 

INFORMATION

Seafood King
위치 : 28 Võ Nguyên Giáp, Mân Thái,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운영 시간 : 11:00 - 21:00

 

 

 

 

반미빵과 야채가 기본으로 준비되어 있다. 

양념이 되어 있는 가리비와 굴을 1인당 1개였다. 

대부분 음식이 1인 1개라서 맛있어도 더 먹을 수 없었다.

 

 

양념 구이 생선과 회가 추가로 나왔다.

회를 안 먹는 편이라 패스~

생선 구이 양념이 맛있어서 계속 발라 먹었다.

다들 생선 구이가 맛있었는지 열심히 드시더라구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랍스타????

그냥 살짝 큰 새우가 랍스타라고 식탁에 올라왔다.

크림도 잔뜩 올라가 랍스타 맛보다는 새우 맛이 더 강하게 난다. 

맛이 없거나 그러진 않지만

랍스타! 라고 말한게 화근인 듯 싶다. 

 

그냥 씨푸드~ 레스타토랑이라고 말했으면 괜찮았을텐데

우리는 랍스타, 다른 패키지 여행자분들은 딤섬 뷔페에 가셨다.

거기는 딤섬 무제한 이라던데

우리는 무제한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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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진짜 맛있어서 더 먹고 싶었던 조개 2종~

가리비니는 크림 소스 맛이 강하게 호불호가 있었고,

굴은 매콤달콤~한 맛이라 땅콩과 잘어울리는 소스였다.

 

가리비도 좋았지만 굴은... 진짜 

추가로 더 주문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느끼해서 불호였던 계란국?

주의!

기름맛이 상당하게 많이 나서 당황스러울 수 있음 

 

 

랍스타 먹었지만 딤섬이 더 먹고싶었던 아쉬움만 남은 씨푸드~

짧디 짧은 리뷰를 마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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