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2여객터미널 푸드코트, jamba 공항 시그니처 음료 후기
제2여객터미널은 처음이라 전부 낯설기만하다....
입국 심사 후 저녁을 먹으로 푸드코트로 바로 GO~ GO~
비빔밥, 찌개, 롯데리아 등 되게 다양한 메뉴 판매중인데
제1터미널보다 사람들이 적어서 넓게 앉을 수 있었어요!
저녁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회전율이 확실히 빨랐음

카드는 키오스크만 사용하게 되어있다!
키오스크에서 주문한 음료는 따로 픽업해줘야되는데
키오스크 고장으로 영수증 미출력됨 ㅜㅜ
호출벨들고 픽업대로 가서 말씀드리니 해결해주심
다른분들도 영수증 잘 챙기세요~


픽업대와 반납대가 정해져있어서
제대로 반내해줘야됩니다.
음식이 생각보다 오래걸리더라구요...
주문한지 20분 넘어서 겨우 받을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저녁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아서 더 그런 듯 싶다.

돈토로동 / 13,000원
처음보는 이름의 덮밥이 있어서 바로 선택!
비쥬얼은 진짜 맛있어보였으나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당황스럽다
밥 많이 드시는 분들은 확실히 적을 듯 싶다.
제 손바닥정도는 작은밥이라서 많이 먹지 않는 나조차 적었음..



반반 왕돈가스 / 14,000원
반반 돈가스라고 되어 있어서 다른 돈가스랑 섞여서 나오는줄??
반반의 의미는 양념이 반반이라는 말이였어요
일반 돈가스소스 반과 살짝 매콤한 소스가 발라져있다
같이 나오는 스프랑 사이드 야채들가지 같이 나왔는데
쌈장이랑... 고추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음??


다행이 돈가스는 양이 많아서 톤도로동의 양을 커버칠 수 있었다.
왕돈가스로 선택하지 않았으면 둘다 배고파서...
다른 메뉴 더 시켰어야 될 듯 싶다.
왕돈가스 진짜 추천드립니다.
적당히 배를 채우고 후식을 찾아헤매다 발견한 JAMBA 쥬스

인천 공항 시그너처 메뉴가 있어서 안 먹어 볼 수 없었어요 ㅋㅋㅋ
꼭 먹어줘야 속이 시원하지요~
둘다 시그니처 메뉴로 골랐습니다.
약 7 - 8분 정도 기다려서 받았습니다.



블루오션 레몬에이드 / 6,800원
블루오션 레몬에이드는 일반 블루 레몬에이드랑 차이가 거의 없었어요
다른 카페들보다 살짝 덜 달고 상큼함ㅅ이 조금 더 강하다??
라고 말하는게 맞을 듯 시팓.
콜드 피나콜라다 스무디볼 / 8,500원
토핑으로 그레놀라, 바나나, 파인애플 등 뭐가 잔뜩 들어있어요
스무디로 마신다기 보다는 숟가락으로 이것 저것
푹푹 퍼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그래도 나름 작은 토핑들이라 빨대로 눌러서 빨아들이면
잘먹어지더라구요 불편함은 별로 없었음!
피나콜라다 맛이 강해서 만족!

인천 제2여객터미널 리뷰를 마친다.
끝!

* 100% 주관적인 리뷰로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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